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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대역에서 내리자마자 정류장에서.... )


실타래를 다녀온 건탱이 입니다, 오늘 하루는 정말 재미있었던 하루였습니다(웃음)
실타래는 대학생벤쳐기업입니다, 물론 대학교 근처에 사무실이 위치 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재미있으신 분들이기에 긴장보다는 기대가 가득 찼었습니다 ^^;;
(항시 핸드폰 네이트온접속은 어느 누구든 깜짝 놀라게 하였던 건탱이)

길음역까지 도착해서 사진을 한번 찍고서 1112번 버스를 타고 국민대 까지 도착 하였습니다.
국민대 정문에서 반갑게 맞아주신 실타래의 여러분들 ^^;;...
첫 인상은.... 너무 낮익어요!!(저 또한 낮익는게 너무 미묘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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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저는 사무실을 들어 갔습니다,
역시 국민대 여러 동아리는 많더라구요(아마추어 오케스트라하시는 분들이 조금... ;; 음)
동아리방 제일 끝방에 실타래의 사무실이 존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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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타래 방문을 환영 합니다!! 어서오세요! - 사장님 왈 )

마침 점심 시간이고도 해서 짱개집을 시키셨다길래 ^^;;; 배려에 너무 감사 했습니다,
가뜩이나 아침점심 굶고 왔었으니까요...(준비성 없는 녀석)
덕덕씨 개인적으로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는 모든 말이 이해가 되더라구요(응?)
약간의 메조디스트 성향이 너무 와닿았었다나 뭐라나요.. 다음에 꼭 대박이 소개 해 주세요!!
(너 메조디스트였구나!!)

사장님 또한 너무 친절하여서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너무 저를 좋아해서 부끄러웠습니다(죽어라)
에슐리님 또한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런대 저는 베리님을 보고 충격을 전혀 안먹었어요....
저의 친척누나랑 너무 비슷하게 생기셔서.... 저는 너무 익숙했다랄까요, 흠...


제가 좀 잘생겼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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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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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실타래 방문 인간3호가 되고 싶었으나 실상은 2호가 되어 버렸다. )

리터탱구님의 방문이 있었으나 약속이 파토 되는바람에 인간 2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순위권이군요!!(은메달)
실타래의 여러 콘텐츠등의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어째 생각이 너무 비슷해서 저는 놀랐습니다.
너무 같혀 지내는 새장안의 네이버 사람들과 현제의 웹표준의 대한 생각이라던지....
너무 현제는 글러 먹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마이너를 끄집어 낼 생각만 궁리하던 저였습니다.
그런 측면에서의 실의 대한 발상은 너무 파격적이었기에... 저는 관심을 안 둘수가 없었다죠...

이 프로젝트가 성공을하게 된다면....
인터넷의 활성화와 동시에 IT 강국의 이름을 되 찾을 수 있겠지만...
너무 방해꾼이 많아!!!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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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축하드려요!! 오늘 상품과 상패가 도착 하였더라구요 너무 예뻣어요 ^^ )

개발자 분들과 여러 덕담과 맛있는 간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들 말을 재미있게 하셔서 제가 끼어들 틈이 없었어요!! (웃음)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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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오프라인으로, 당신은 베리라고 아십니까? )

무혼마님과 예기를 나누면서 5달 넘게 못 잡은 PSP 를 잡았습니다...
디제이맥스포터블2 를 하면서... 늘 하던 6키를 했는대... 동체시력은 완벽히 잡히는대,
둔해진 이 감각에 저는 급 좌절.... 저는 죽었습니다 ㅡㅜ.....
빨리 PSP 를 고치던가 해야겠습니다... 저는 망헀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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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실력도 한 물 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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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출연 : 제 싸구려 NDSL )

실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가지 예기를 나눴습니다만 왜이리 의견이 모두 똑같은지....
정말 놀란건 저 였습니다.... 몇몇 블로거 분들도 저랑 비슷한 생각 이라니.... 놀라기만 하였습니다.
실 서비스의 베타 오픈을 정말 기대 하고 있습니다, 여러 분들의 글을 메타블로그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의견의 종합으로 서로 소통이 된다는 것 만큼 좋은 것은 없었습니다.
(외국에서는 실과 비슷한 시스템이 이미 퍼져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대 정작 우리나라는 그런 시스템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구글의 성공 이유나...
여러 측면에서 봐도 우리나라의 웹은 이미 막장을 치닫고 있더라구요,
IT 강국은 개 뿔 어디서 먹다버린 참치캔 소리.....
그래도 노력하는 분들이 있어서 완전히 해소를 못 하더라도
선진국들정도의 웹 교류 시스템은 구축을 꼭 해야만 하는 상황 이었습니다.
그런 쪽에서 사장님과 진지하게 예기를 나누었습니다..
꼭 다음에도 여러 분들과 같이 대화를 나누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끝 내 예기 하지 못한 대화 주제...
롑흔릐나 와 FSM 에 관한 ㅋㅋㅋㅋ
이 대화는 다음에 방문할때 진지하게 예기 해 보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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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저녁이 )

예기를 한창 나누다 보니 시간이 6시가 가볍게 넘어버리게 되더라구요...
더 예기하고 싶고 대화를 나누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저도 집에는 가야하기에 ^^;;
저에게는 후회하나 없고 정말 즐겁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실타래 여러분들 힘내세요!!

오늘의 실타래 방문 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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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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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실타래 제 7의 멤버 - 건탱이님 실타래 납신날~!!!

    Tracked from sealtale in %g 2008/08/15 16:45  삭제

    실타래 동굴에 놀러오신, 인간 병기 3... 아니 2호. 건탱이님:> 꺄아아아아 - 실타래 사무실에 놀러오셨습니다!! 손수 이렇게 자신의 명찰까지 제작해오시는 열정!!! 그림 그려오신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 (ㅋㅋㅋㅋㅋㅋㅋ) orz는 건탱이님의 삶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멋져부러 건탱이님의 명찰에 보답하는 기념으로, 제가 건탱이님의 NDS를 빼앗(?)아서 저렇게 예쁘게.. "건탱이님의 실타래 방문을 환영합니다 하트" 를 써주었어요 헤헤헤 나..

  2. Subject: 리더서현이의 실타래 사무실 방문기~ㅇ_ㅇ

    Tracked from 리더탱구, 현세지옥의 버스, 지하철로 살아가는 세상 2008/08/23 12:10  삭제

    네. 실타래 사무실을 방문해보았습니다. (사실은 놀러오라는 초대땜시 ㄷㄷ) 영자님들 센스가 넘쳐나시더구뇽 乃 반어법 아니니까 살려줏메.ㅠ 비가 상당히 오더군요.. 1112번 타고 국민대 도착!! 실타래 사무실 입구~ㅎ .... !!!!!!!!!!!!!!!!!!!!!!!!!!! 진아님의 노트북ㄲㄲ 타자가 불편했지만 그럭저럭 쓰다보니 익숙해졌.... 회의중이신가요?~ 뭐하고들 계시나..ㅋㅋ 밥먹으러 나올때~ 영자님들 뒷모습..ㄷㄷㄷ 살려줏메.. 월요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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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탱이니니이이잉ㅁ~~~~ 완전 센스쟁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 ㅠ

    나 진짜 건탱이님 넘 좋아하나봐... (뭐래는건지

  2. 엄훠; 오프라인으로 댕겨 오신거군요 진아님이랑 모두 보고 오셨겠네요 ㅎㅎ
    저도 한국이 세계시장에서 참패했다고 얼렁뚱땅 들은듯..
    아이티 강국이란 말도 옛말이라고 그러더군요 후반전에 역전당했다는.. 잘은 모르지만 모 사이트가 담쌓기작전 써서
    그리되었다고 들은것 같아요 미니홈피도 세계시장에서 그리 성적이 좋지않았다는데..
    실타래 같은 벤쳐들이 존재하는한 한국의 미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3-

  3. 처음엔 뭔지 했지만 오프모임으로 만나신거군요.
    참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4. 아아 롑흔릐나 블로그 낭독대회.. 같은 걸 했어야 했는데 덜덜

  5. 이.일단 무슨 모임일까요`;

    • 단순한 간담회(?) 였습니다.
      일단은 제가 회사를 방문한 거니까요.. Orz...

      참 재미있는 분위기의 회사..

  6. 놀랍군요.. 허허

  7. 크하하하하 저도 갔다왔는데

    실타래 영자님들 재주가 넘치시던..ㄲ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