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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2개로 늘릴 생각입니다....
첫번째는 이 블로그이고 또 하나는 텍스트큐브 계정의 블로그 입니다.

주 목적은 무었이냐, 만능성 블로그를 꿈꾸다 보니 완전히 만물상에 블로그 포스팅도 이상하고,
성의가 없어지니깐 따로 만들고 싶어지는 겁니다....

결국은 텍스트큐브를 찾고있어요,
텍스트큐브에서 쓸 블로그는 오로지 '일러스트' 만 투고할 생각 입니다.
겔러리형 블로그죠... 뭐 가끔씩 글들도 올릴 생각이지만 '일러스트' 만 투고하는 블로그이기에,
별 특이사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때 좀 막장성이 있었는대... 정신을 좀 가다듬으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거의 포기하다 시피 했습니다,

두개가 운영하기 귀찮으면 한동안 둘중의 하나 블로그는 블로깅을 포기해버리는 불상사 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절대 닫지 않습니다, 네이버도 전글은 모두 남겼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본업에 충실해야 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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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건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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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공지사항 :: 이 블로그는 Mozilla Firefox 3.0.1 / 모니터해상도 1280 X 1024 최적화되어있습니다. ( '네티켓'은 곧 '에티켓'입니다. )

  1. 아미텡 2008/08/13 23:37

    오..투블로그....ㅠㅠ...저도 가능하면 하고싶어요~

    • 네이버블로그는 폭파할때 나름 아픈 사정(?)
      이 있었지만 이건 절대 그만 둘 수 없습니다,

      투웨이라도 나가야죠.. (머엉)

  2. 좀 악질적인 말읽수도 있겠지만.
    제생각에는 정말 일러스트에 전념할 생각하실 생각이셨다면
    이블로그를 뜯는 생각을 먼저 하셔야 했음이 아닐까요.

    굳이 손이가는 블로그를 2개나 늘려서 한곳을 방치시키고 한곳을 본업에 충실한다는건
    나머지 블로그에게는 너무 건성으로 하는게 아닌가 들립니다.

    저또한 이런 태클성 댓글을 올리기는 싫지만
    만능을 깨버리고 다시 블로그를 재리뉴얼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 하고 싶은것은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하나에 그걸 압축시키는것만큼 어려운건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집중력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나머지 블로그의 대한 건성이요, 저는 블로그는 건성건성 운영한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일러스트에 생각을 전념할 생각입니다, 그래도 일상적인 포스팅이나 미쿠관련 포스팅은 끈임없이 이어집니다.
      쓸대 없이 만든 몇몇 카데고리는 정리해버릴 생각 입니다.
      다만 블로그를 2개로 분활 시키는 이유는 정확히 설명하자면 '분업화' 입니다.
      일하는 성향으로 보자면 투잡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 리뉴얼은 꿈에도 바라지 않습니다, 기록적인 의미에서 저는 제가 쓴글 모두를 버리는짓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만약 블로그가 멈추게 되더라도 정보는 남아 있어야 웹상의 여러 사람들이 글을 보기 때문에, 웹상에 한번 업데이트되고 발행된 글들은 절대 지우지 않습니다.
      (옛날 영화라도 지금까지도 공식사이트가 살아 있는것 처럼 말입니다)

      네이버블로그 시절 올렸던 정보글이 지금가서 봐보니 감사하다는 댓글을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도 있습니다, 제 두뇌는 백과사전을 만들수 있을만큼 잘 돌아가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편하게 단순히 블로그를 2개로 늘리는 것이죠.

      만약의 혹시를 몰라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는대 제가 너무 글을 단도직입적으로 쓴 것 같군요.
      그 점에 관해서는 이 댓글을 통하여 사과를 드리곘습니다(꾸벅)

      저는 블로그뜯는 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3. 전 두개 이상 집중할 수 없는 성격으로 제 블로그 하나만으로 벅차답니다. 헉헉...
    미츠키 님의 말씀처럼 우려의 목소리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열심히 응원할께요.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가 두마리 모두 놓칠 수 있지만..
    좀 더 머리를 쓰고 노력한다면 두마리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